휴비딕 비접촉 체온계 편리한 게

편리한 비접촉 온도계의 장점

요즘 체온 측정은 거의 표준입니다. 식구가 여럿이라 초조함과 불안함을 달래기 위해 집에서 사용할 비접촉식 체온계를 구입했습니다. 곧 있으면 3일이 되고 가족들도 같은 시간에 도착해야 하기에 기온 변화를 확인하기 위해 미리 검색해서 구매했습니다. 가격대에 따라 사려고 했는데 헐, 모양도 가격도 다 달라서 어떤걸 고를까 고민이 되네요. 너무 많아서 국산 제품 몇개만 골라서 확인하고 10만원 이내 제품만 골랐습니다.구매기준

원래 비접촉식 체온계를 사고 싶었는데 브라운 제품이 워낙 유명해서 생각보다 많은 분들이 구매해주셨어요. 특히 아이들의 부모님들이 더 좋아하시지만 세팅하기가 더 번거롭고 국산품이 아니라서 항상 끝까지 고민하고 있습니다. 제가 원하는 가격대에 사용과 조작이 간편하고 심플한 디자인에 만족합니다. 두세번을 이리저리 뒤지다가 드디어 휴비딕에서 제품을 구매하게 되었는데 정식 명칭은 Hubidic Thermo Finder S Non-contact Infrared Thermometer 입니다. 모델명은 HFS-900입니다. 쿠팡의 가격은 5만원이다.사용하는 방법

구성품은 정품 비접촉식 체온계, 사용설명서, AAA건전지 2개입니다. 본체 뒷면의 커버를 열고 배터리를 넣으면 작동합니다. 사용 중 시작 버튼을 누르면 온도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관자놀이 이마, 손목 근처 또는 귀 바로 아래에 대고 눌러 체온 측정을 시작합니다. 손목 안쪽, 관자놀이부터 이마까지, 부위에 따라 조금씩 발라봤어요.기능

휴비딕 비접촉식 체온계의 장점은 32회 측정 메모리 기능이 있어 체온 변화와 평균 체온값을 확인할 수 있다는 점이다. 기기의 버튼에 있는 MEM을 누르면 현재 저장된 온도 변화를 볼 수 있습니다.

또한 32도에서 37.9도까지는 녹색이 정상이지만 38도를 넘으면 고온으로 간주해 LCD 액정의 색이 붉게 변한다. 색상은 레드와 그린으로 되어 있어 야간 측정시 확인이 용이합니다.

소리 켜기/끄기 기능은 사용해보지 않았지만, 아이를 둔 부모님들은 아이가 깨지 않도록 밤에 조용히 사용하신다고 하십니다. 아이들은 체온을 잴 때 나는 삐삐 소리에 잠을 깰 수도 있지만 이런 소소한 기능 하나하나가 매우 유용하다고 합니다. 제품별로 소리 온/오프 기능이 없는 브랜드도 많다고 들었는데 휴비딕 비접촉식 체온계를 사용할 때 온 가족이 함께 사용하기 좋은 것 같아요. 귀에 꽂거나 손목에 대고 만지는 일이 없어 사용할 때마다 소독할 필요가 없어 편리하고, 개별적으로 필터를 갈아 끼울 필요가 없어 위생적입니다. 또한 필요한 기능에 만족합니다.이점

모드는 별도로 설정할 수 있으며, 생활온도 감지 시 MODE 버튼을 눌러 모드를 전환한 후 시작버튼을 물체에서 약 2~3cm 떨어진 거리에서 소리가 날 때까지 거리를 유지하면 온도 감지가 됩니다. 하다. 이 기능은 어린이 분유의 온도를 확인할 때 자주 사용한다고 합니다. 앞으로 출산을 앞둔 친구들은 그냥 휴비딕 비접촉식 체온계를 사면 될 것 같아요.

휴비딕 비접촉식 체온계를 구매했는데 시중에 제품이 너무 많고 가격도 천차만별이라 선택하기 힘드네요. 나름 기준을 세워서 구매했는데 좋은 가격에 좋은 제품이라 정말 만족스럽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