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성평등, 페미니즘 vs. 여혐 (

☞ https://ya-n-ds.3616 (남녀평등, 페미니즘 vs. 여성혐오)
☞ https://ya-n-ds.2917 (‘월경컵 공포증’ + 월경컵)

☞ https://ya-n-ds.3520 (’82년생 김지영’)

☞ https://ya-n-ds.3042 (#미투)
☞ https://ya-n-ds.4067 (마초이즘)
☞ https://ya-n-ds.3014 (검찰 성추행 은폐)

☞ https://ya-n-ds.3579 (한국의 그늘: 여성, 어린이)
☞ https://ya-n-ds.1615 (여성가족부)

☞ https://ya-n-ds.3117 (홍대 몰카백)

☞ https://ya-n-ds.3716(일브)

☞ https://ya-n-ds.1402 (한인섭 트위터에서…(남녀평등))

☞ https://ya-n-ds.2080 (와드 자매님, 여성에 대한 이야기) See More

☞ https://ya-n-ds.2332 (강남순 생각) See More

☞ https://ya-n-ds.3522 ( 설리, 구하라 기념비 )

“2016.05.17. 강남역”

권성동·김현숙, 대한여성대회 양성평등 걸림돌상 수상
서울광장서 1만명 야유…파리바게뜨점 올해의 여성운동상
https://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2907039

제38차 전국여성대회 여성선언문…”퇴행시대 넘어야”
https://www.women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233551
(“한국의 성별 격차 지수는 146개국 중 99위. 2021년 기준 한국의 성별 임금 격차는 31.1%로 OECD 국가 중 27년 연속 1위. 여성 국회의원 비율은 19%로 OECD 38개국 중 34위. 국가 . , 최하위 순위” )

‘여자들 밤길의 위험은 망상?’ … 이준석이 왜 틀렸어?
(레슬리 컨, 오픈 북스)
https://www.pressian.com/pages/articles/2022061816490464340

제인에어의 힘 “나의 주인은 나 자신”
https://www.sisain.co.kr/news/articleView.html?idxno=49411

성형수술 이후의 삶에 대해 알고 싶어서 성형외과에서 일했습니다.
성형수술은 사람의 ‘왜’보다 ‘어떻게’에 더 관심이 많았던 과학기술학자 임소연 교수가 성형외과 코디네이터로 3년간 일했다. 양악수술까지 직접 했다.
https://www.sisain.co.kr/news/articleView.html?idxno=49380
(‘신비주의는 보통 아름다움으로 가려져 있지만 신비주의의 또 다른 이름은 무지입니다. 사회는 종종 여성의 무지를 미화하거나 무시합니다. 여성의 몸에 대한 지식은 죽어가는 여성을 구할 수 없습니다.’)

그들의 PE 수업이 “매진”된 이유.
전전림(30·덕성여고·오른쪽), 홍유진(30·당곡중·왼쪽), 동료 원더티처 대표들
https://www.sisain.co.kr/news/articleView.html?idxno=49020

“경찰=범죄수사=남성”이라는 전제를 바꾸는 평범한 이야기들.
〈여자, 경찰 마인드〉 (주명희, 마인드가든)
https://www.sisain.co.kr/news/articleView.html?idxno=48912
(“젠더 연구를 위한 경찰회”)
“물리적 힘이 없기 때문에 불가능하다는 주장인가? 누가 범죄로 정의합니까? 범죄 진압 외에 경찰이 해야 할 일은?”

Erno의 “개인적 경험”은 어떻게 “사회적 글쓰기”가 되었습니까?
올해 노벨문학상은 프랑스 작가 아니에르노에게 돌아갔다. 가난한 노동계급의 딸로 태어나 유명 작가가 된 그녀는 자신이 겪은 사회적 불균형을 문학으로 다루었다.
https://www.sisain.co.kr/news/articleView.html?idxno=48918
(“자서전과 소설을 혼합한 일종의 자서전”
“책은 인생과 같아서 글로 표현하고 싶었다.”
“나의 삶과 자유와 해방을 추구했던 많은 여성들의 이야기”
“내 일은 그들의 권리를 요구하여 생계를 꾸려나가려는 사람들과 함께 시위에 참여하는 것입니다.”
“(여성해방운동에 앞장선 시몬 드 보부아르와 작가로서 여성과 글쓰기를 중시했던 버지니아 울프는) 내 인생을 바꿨다” )

“여성” 운전자가 아닌 “전용” 운전자를 위한 것
차씨네 프로젝트 큐레이터 이연지
https://www.sisain.co.kr/news/articleView.html?idxno=48835
(“그의 목표는 ‘여성’ 운전자가 ‘그냥’ 운전자가 되기를 원하기 때문에 정보와 지식을 보다 공정하게 공유하는 것입니다.”)

끝까지 읽어야 본색을 드러내는 책
〈에코페미니즘〉 (Maria Miss Vandana Shiva, 창비)
https://www.sisain.co.kr/news/articleView.html?idxno=48516
(“글로벌 하도급, 무급 여성노동, 아웃소싱과 하도급을 통한 분업, 대도시 집중을 통한 지역분업 없이는 추격성장 불가능”)

식민지 투쟁에 주어진 미셸의 빨간 스카프
파리코뮌을 위해 싸운 다비드와 미셸의 차이는 그 이후의 삶이다. 그는 식민지의 투쟁을 지지했고 지배자의 편에 섰던 동지들로부터 자신을 소외시켰다. Victor Hugo는 세월의 녹이 침투하지 않은 그녀의 삶에 경의를 표했습니다.
https://www.sisain.co.kr/news/articleView.html?idxno=48468
(“우리는 이번 5월 파리에서 왜 그렇게 많이 싸웠습니까?”)

초강력 걸그룹 ‘여덕’이 이끄는
아이돌 팬덤은 ‘이성애 로맨스’로만 해석됐다. 최근 걸그룹의 성공은 이런 설명에서 벗어난다. 여성팬들은 실력파 걸그룹을 동경하고 존경하고 응원한다.
https://www.sisain.co.kr/news/articleView.html?idxno=48413
(‘여덕’의 계보는 소녀시대, 원더걸스, 2NE1 등 2000년대 후반에 등장한 2세대 아이돌부터 시작된다.
‘Frauenfangemeinde’, ‘#SM_Frauendiscrimination’, ‘자매애(여성연대)’ <-> ‘이성애자 로맨스’, ‘대리남친’)

여성에 의해 진행된 여성안수의 역사
(비하인드 스토리 – 여성 안수 투쟁의 역사②) 1974년부터 기침 2013년까지
https://www.newsnjoy.or.kr/news/articleView.html?idxno=304569

환대, 주관, 평등의 “페미니스트 숭배”의 이야기로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인터뷰) 활동가들, ‘예배·여성·성장’ 연재 “더 많은 여성들의 경험 기록·공유해야”
https://www.newsnjoy.or.kr/news/articleView.html?idxno=304431
(“다양한 사회적 주제 취재 + 여성과 인간을 넘어 생명을 가진 모든 존재와 생명체로 관심 영역 확장”)

평등 프로젝트는 정부 대표의 한마디로 사라졌다. 10,000명 모여 폐지반대 서명(플랫)
https://news.v.daum.net/v/20220816145342779

(일기 읽기) 여성의 순종은 이루어집니다
〈비구니승가 창건사〉(운주사 아날라요)
https://www.sisain.co.kr/news/articleView.html?idxno=47903
( + 〈여성복은 아직 만들어지지 않았다〉 (김수정, 건설사) )

역사 페미니즘 레시피 “매일”로 기록
〈나의 페미니즘 레시피〉 (장필화 외, 서해문지)
〈정의의 길에 비틀거리다〉 (이호이나키)
https://www.sisain.co.kr/news/articleView.html?idxno=47831
(“통일의 문제에서 낭비의 문제로의 여성운동”)
젠더 관점을 공공 정책에 통합하기 위한 “젠더 주류화” 정책)

우크라이나에 대한 가장 생생한 이야기, 여성들의 독백
저널리스트 Nasha Krasilnikova는 러시아 여성 인권 운동가입니다. 그는 전쟁 중에 우크라이나 여성들이 겪는 일을 전 세계에 알립니다.
https://www.sisain.co.kr/news/articleView.html?idxno=47843

왜 김건희는 ‘CEO’가 아닌 ‘여자’인가? (신지영)
다시 말하지만 ‘Mr.’과 ‘Ms.’ 토론입니다. 완전히 시대 착오적입니다. 질문은 “Mr. or Mrs.”가 아니라 “Why Mrs. or Mrs.?”여야 했습니다.
https://www.sisain.co.kr/news/articleView.html?idxno=47773
(“남성 배우자가 있는 기혼 대통령을 상상하면 비대칭이 즉시 나타납니다.”)

삶이 시이고 시가 삶일 때
〈고정희 시집 1, 2〉 (고정희, 또 다른 문화)
〈여성의 시학, 1980~1990〉 (조연정, 문학지식출판사)
https://www.sisain.co.kr/news/articleView.html?idxno=47732
(고정희는 “인민해방이 강조되는 곳에 페미니즘의 소멸이 잠재되어 있다”, “여성해방이 강조되는 곳에 역사와 탈정치에 대한 무지가 은폐되어 있다”는 현실을 직시하고 피했다. 그렇지 않다.)

누가 “별 목록”을 만들었습니까?
하버드 대학교 천문대 소장인 피커링은 “수학을 아주 잘하는” 가정부 윌리엄미나 플레밍을 연구원으로 고용한다. Williamina는 행정 업무와 천체 스펙트럼 분석 모두에서 뛰어났습니다.
https://www.sisain.co.kr/news/articleView.html?idxno=47563
(또 다른 ‘숨은그림’
“당시 천문대 여성 연구원의 급여는 시급 25~50센트로 남성 전공자를 연구원으로 채용할 때 받는 급여보다 훨씬 낮고 비숙련 남성 근로자와 동등한 수준이었습니다.” )

신과 함께하는 페미니즘 – 모두를 위한 기도
(특집)성공회 최초 종신 집사 안수
https://www.women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218022
(517 프랑스 에피온 공의회: 여성 부제 폐지
세계 성공회 : 1958년경 여성 안수 논의 시작 -> 여성 집사 안수(1968년), 여성 사제 안수(1978년), 여성 주교 안수(1988년) 공식 인정)

(기자 추천도서) 끝날 때까지 아무도 잊지 말자

https://www.sisain.co.kr/news/articleView.html?idxno=47436
(“백마의 해인 1990년, 최악의 신생아 성비(116.5) 기록”)

내 테이블 위의 김은 과학자 덕분이다
조선시대에 해초는 비싸고 귀한 식재료였습니다. 그런 김이 한국인의 일상 식탁에 오르기까지의 과정을 보면 의외로 영국 과학자의 노고가 스며들었다는 것을 알 수 있다.
https://www.sisain.co.kr/news/articleView.html?idxno=47325

“제2의 전태일이 나온다면 여자여야 한다”
〈열세 살 소녀의 일생〉 (신순애, 한겨레)
https://www.sisain.co.kr/news/articleView.html?idxno=46879
(“민주연합의 주역이었던 여성노동자들은 지워지고 잊혀진 후 홀로 상처를 입었다. 왜 그랬을까?”)

안산을 습격한 이들에게 보내는 편지
https://m.hankookilbo.com/News/Read/A2021080515480005031
(“평등은 항상 특권을 누리던 사람들에게 억압처럼 보이기 시작합니다.”(캐롤 앤더슨))

(이렇게 읽는다) 유리벽 안에는 보이지 않는 여자들
〈Invisible Women〉 (캐럴린 크레아도 페레즈, 웅진지식하우스)
https://www.sisain.co.kr/news/articleView.html?idxno=46722
(“유리의 무서운 점은 투명하다는 것이다. 내부와 외부의 경계를 허무는 투명함 덕분에 내부의 아늑한 시야는 외부의 자유로움을 만끽한다.”)

내가 ‘한 달에 한 권의 페미니즘 책’으로 가장 먼저 고른 것은…
〈모두를 위한 페미니즘〉 (글 훅스, 문학동네)
https://www.sisain.co.kr/news/articleView.html?idxno=46615
(“페미니즘은 성차별주의와 그에 내재된 착취와 억압을 끝내기 위한 운동입니다.”)
“모든 사람이 태어난 그대로 살 수 있는 세상, 모든 사람이 평등하게 태어났다는 진리를 실천할 수 있는 세상” )

“여자가 배를 타면 불법이다”라고 하더니 지도를 그렸다.
지도 제작자 마리 타프는 1953년에 북대서양에 거대한 산맥과 깊은 단층이 있다는 사실을 발견했습니다. 마리의 발견은 그때까지 보잘것없던 대륙이동설과 판구조론의 기초가 되었다.
https://www.sisain.co.kr/news/articleView.html?idxno=46602

‘반페미니즘’ 여론에 고개 숙인 대선후보들, ‘최전선 돌파’
https://www.sisain.co.kr/news/articleView.html?idxno=46484

그럼에도 불구하고 지워지지 않는 여자들이 있다
(네, 쓰고 있습니다) 필리파 왕비와 임윤지당은 모든 난관을 뚫고 이름이 지워지는 것을 기적적으로 막아냈습니다. 이들의 삶에는 현대 여성들도 긍정적으로 보는 공통적인 요소가 있다.
https://www.sisain.co.kr/news/articleView.html?idxno=46435

경찰이 남녀 신병 모집을 강화해야 하는 이유
경찰은 지난해까지 신입사원 채용 시 남녀를 구분했다. 여성에게 호의를 베풀기 위해서였습니까? 오히려 경찰 전체에서 여성 경찰관의 비율을 일정 수준 이하로 줄이는 것이 목표였다.
https://www.sisain.co.kr/news/articleView.html?idxno=46172
(“2017년 여경 목표는 12%에 불과했는데 올해는 15%로 제한한다… 또한 전체 여경의 98.8%가 경감 이하”)